2019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poster

2019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행사 기간 : 2019.9.3 ~ 6

장소 :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 주관 하에 모빌리티 인문주간 동안 펼쳐지는 대형 인문학 행사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건국대학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의 목표는 모빌리티인문학 연구단의 연구 성과를 확산하고 이를 통해 고-모빌리티 시대에 적합한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한편 시민사회에 인문학적 활력을 불어넣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대중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번에 진행될 2차년도 2019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은 인문주간(9월3일~6일) 동안 광진구 소재 건국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모빌리티 미술전시회, 토크콘서트, 모빌리티 영화제, 워킹 모빌리티 건국대 탐방 등으로 이루어지며, 인문주간 동안 시민들의 인문학적 관심을 유발하고 교양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문페스티벌 행사

모빌리티 미술전 poster

모빌리티 미술전

2019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인문주간(9월 3일~6일) 동안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1층 로비에서 모빌리티 미술전시회가 개최된다. 미술전은 모빌리티에 관한 일반 시민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Hi-story 100강을 듣고 난 후의 모빌리티 인문학에 대한 느낌을 청소년 들의 작품 표현과 전시회 출품을 통해서 모빌리티인문학에 관한 콘텐츠 홍보 및 지역 내 인문학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번 미술전은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 인근에 위치한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제출된 학생들의 작품 중 심사를 통과한 25점이 전시되며 인문주간 기간 동안 건국대 재학생 및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관람하게 된다.
토크 콘서트 poster

토크 콘서트

모빌리티 인문주간 행사인 모빌리티 인문페스티벌 토크 콘서트가 건국대학교 해봉부동산학관 103호에서 9월 4일(수) 15:00 ~ 17:00까지 진행된다. 토크 콘서트는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 및 일반 시민들과 모빌리티 인문학을 주제로 함께 토론하고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23년차 현직 철도기관사인 박흥수(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연구원) 철도 전문가와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철도를 따라 세계사를 여행하는 동안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여행을 통해 갇힌 틀 안에서 나와 넓은 세상을 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강소영(후마니타스 출판사 편집자)씨의 진행으로 강연 후 지역주민과 함께 관련 내용에 관한 질의응답을 나누게 된다.​
모빌리티 영화제 poster

모빌리티 영화제

인문주간 기간 동안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영화제가 9월 5일(목) 13:00 ~18:00까지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KU시네마테크 (B108)에서 진행된다. 모빌리티 영화제는 모빌리티를 주제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와 레오 까락스 감독의 <홀리모터스>가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삶의 방식과 문화에 대해 함께 교류하며, 일반 시민들로 하여금 모빌리티에 관한 폭넓은 인식을 제고하며 인문학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워킹 모빌리티 - 건국대 탐방 poster

워킹 모빌리티 - 건국대 탐방

모빌리티인문페스티벌 인문주간 마지막 행사로 개최되는 워킹 모빌리티 - 건국대 탐방은 9월 6일(금) 건국대학교 교내 탐방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건국대 탐방은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의 문화를 함께 탐방함으로써 모빌리티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작년과는 달리 건국대 재학생(유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관계자, 지역주민을 포함한 약 40명이 임찬웅(민속박물관 전통문화지도사) 해설자의 진행과 함께 교내를 탐방하게 된다.

탐방 코스는 행정관 앞 황소상 → 상허기념박물관 → 일감호 → 청심대 → 상허 유석창 박사의 묘 → 도정궁 경원당 → 상허기념도서관 순서로 작년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최종 도착지인 상허기념도서관 내에서 전시중인 모빌리티 미술전시회 관람 및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인문주간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게 된다.​